
빌드 및 룬
6,135개 경기 기반 · 패치 16.20
지역
승률
47.8%
경기
5,686
KDA
—
룬
주 룬




보조 룬



능력치 파편
Ability Haste
Adaptive Force
Health
46.9% WR
1563 경기
소환사 주문


48.4% WR
5035 경기


43.3% WR
471 경기


43.8% WR
176 경기
신발

48%
5180 경기

46.8%
124 경기

41%
117 경기

50.7%
67 경기

43.9%
66 경기
아이템 빌드



53.5% WR
353 경기



58.1% WR
227 경기



52.7% WR
93 경기



65.9% WR
82 경기



53.9% WR
76 경기
가장 많이 사용된 아이템

49.3%
3763 경기
핵심

49.5%
3489 경기
핵심

52%
1545 경기

51.9%
1199 경기

57.7%
633 경기

47.7%
442 경기

44.7%
423 경기

56.5%
363 경기

53.3%
274 경기

54.9%
153 경기

54.3%
151 경기

79.7%
69 경기
카운터
강한 상대

Jarvan IV
100%
7 경기

Nidalee
80%
10 경기

Vel'Koz
58.1%
62 경기

Lux
55.9%
111 경기

Veigar
64.3%
14 경기
약한 상대

Galio
26.1%
23 경기

Amumu
33.3%
21 경기

Swain
38.1%
42 경기

Taliyah
20%
5 경기

Renata Glasc
41.6%
89 경기
기본 스탯
체력
630
+109 / 레벨당
마나
374
+40 / 레벨당
공격력
49
방어력
28
+5 / 레벨당
마법 저항력
30
+1.3 / 레벨당
공격 속도
0.625
+2.3% / 레벨당
이동 속도
335
사거리
525
스킬
P

열정 응집
카르마가 스킬로 피해를 입히면 만트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합니다.
Q

내면의 열정
카르마가 영적인 에너지의 구체를 전방으로 던져, 적 유닛에게 부딪치면 폭발하며 피해를 입힙니다.만트라 추가 효과: 만트라가 내면의 열정의 위력을 강화하여, 구체가 폭발한 잠시 후 원형 범위 내에 피해를 가합니다.
W

굳은 결의
카르마가 자신과 대상 적 사이에 끈을 만들어 피해를 주고 연결된 적의 위치를 드러냅니다. 끈이 끊어지지 않으면 적은 발이 묶이고 피해를 한 번 더 입습니다.만트라 추가 효과: 카르마가 결속을 강화하여 체력을 회복하며 속박 지속시간이 증가합니다.
E

고무
카르마가 보호막을 소환하여 적이 가하는 피해를 막아내고, 보호받는 아군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.만트라 추가 효과: 대상에게서 에너지가 흘러나와 보호막을 강화하고 주변 아군 챔피언들에게도 고무 효과를 적용합니다.
R

만트라
카르마가 다음 스킬을 강화하여 추가 효과를 부여합니다. 만트라는 1레벨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스킬 포인트가 필요 없습니다.
팁
아군일 때
- •열정 응집은 공격적인 플레이 시 빛을 발합니다. 적에게 스킬이나 기본 공격을 맞혀서 만트라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이면서 계속 공세를 펼치세요.
- •굳은 결의를 시전할 때 적을 따라잡기 힘들 때는 내면의 열정으로 적에게 둔화를 걸거나 고무로 자신의 속도를 높여 보세요.
- •만트라는 아낄 필요가 없습니다. 열정 응집은 팀간 교전 시 위력을 발휘하며 만트라를 여러 번 재충전하게 만들어 줍니다.
적군일 때
- •카르마의 기본 지속 효과는 스킬이나 기본 공격으로 적 챔피언을 맞힐 때마다 만트라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줍니다. 카르마가 쉽사리 맞힐 수 없도록 잘 피하세요.
- •카르마의 영혼의 불꽃이 터지면 해당 위치에 추가 피해를 줍니다. 빠르게 원형 범위를 벗어나도록 하세요.
- •굳은 결의는 강력한 무력화 스킬입니다. 거리를 확보하여 속박을 피한 다음 다시 접근하도록 하세요.
Skins (15)

카르마
스토리
아이오니아의 영적인 전통을 카르마보다 잘 나타내는 필멸자가 있을까. 카르마는 지난 시간 동안 축적된 기억을 새로운 생명으로 온존하며 수없이 부활한 고대 영혼의 살아있는 현신으로, 극소수만이 깨우칠 수 있는 힘을 손에 넣었다. 최근 위기가 닥쳤을 때 최선을 다해 자신을 따르는 이들을 이끈 카르마는 자신과 자신이 그토록 아끼는 조국 모두가 상당한 대가를 치러야만 평화와 조화가 찾아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