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빌드 및 룬
3,824개 경기 기반 · 패치 16.20
지역
승률
50.9%
경기
3,597
KDA
—
룬
주 룬




보조 룬



능력치 파편
Attack Speed
Adaptive Force
Health Scaling
51.4% WR
1104 경기
소환사 주문


50.9% WR
3593 경기
신발

56.2%
1380 경기

43.3%
1373 경기

60%
155 경기

49.3%
152 경기

57.4%
108 경기
아이템 빌드



47% WR
338 경기




62.7% WR
319 경기



53.3% WR
180 경기




56.3% WR
112 경기





67.3% WR
101 경기
가장 많이 사용된 아이템

51%
3018 경기
핵심

54.3%
2752 경기
핵심

56.2%
1956 경기
핵심

59.3%
1354 경기

52.6%
662 경기
약함

52.9%
658 경기

60.5%
547 경기

53.7%
255 경기

50%
222 경기

56.2%
178 경기

61.7%
115 경기

62.6%
115 경기
카운터
강한 상대

Nunu & Willump
70.7%
58 경기

Talon
60.7%
173 경기

Cho'Gath
60.9%
92 경기

Rek'Sai
62.5%
48 경기

Malphite
66.7%
12 경기
약한 상대

Rammus
37.2%
43 경기

Shaco
40.2%
87 경기

Quinn
37.8%
37 경기

Aatrox
35%
20 경기

Amumu
35%
20 경기
기본 스탯
체력
590
+104 / 레벨당
마나
4
공격력
68
방어력
34
+4.2 / 레벨당
마법 저항력
32
+2.05 / 레벨당
공격 속도
0.667
+3% / 레벨당
이동 속도
345
사거리
125
스킬
P

보이지 않는 포식자
수풀에서 기본 공격을 사용하면 대상에게 도약합니다.스킬을 사용하면 야성 중첩을 얻습니다. 야성이 최대로 중첩되면 다음 스킬 공격이 강화됩니다.적 챔피언을 처치하면 뼈이빨 목걸이에 걸 전리품이 늘어나며 추가 공격력을 얻습니다.
Q

포악함
렝가의 다음 기본 공격이 적을 찌르며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.야성 효과: 피해량과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.
W

전투의 포효
렝가가 전투의 포효를 내질러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지난 몇 초 동안 입은 피해의 일부를 회복합니다.야성 효과: 모든 군중 제어 효과를 없앱니다.
E

올가미 투척
렝가가 올가미를 투척하여, 처음 맞은 대상에게 짧은 시간 동안 둔화를 겁니다.야성 효과: 대상을 제자리에 묶습니다.
R

사냥의 전율
렝가가 맹수의 본능을 발동해 위장 상태가 되고 일정 범위 내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적을 드러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사냥의 전율이 활성화된 동안에는 이동 속도가 빨라지고 수풀에 있지 않아도 확인한 적에게 도약할 수 있으며, 이때 대상의 방어력을 감소시킵니다.
팁
아군일 때
- •렝가의 궁극기는 팀간 전투나 소규모 교전에서 1순위 제거 대상을 찾아내 암살하는 데 사용하세요.
- •렝가의 효율은 강화된 스킬을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 데에서 결정됩니다. 잘 선택해 강화하세요!
- •적을 추적할 때는 반드시 수풀을 통과하여, 기본 지속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세요.
적군일 때
- •렝가는 야성 게이지가 가득 차면 강화된 스킬을 사용하므로, 야성 게이지가 낮을 때 맞서 싸우세요.
- •기본 지속 효과로 인해 렝가는 수풀 속에서 도약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. 수풀 근처에서는 가능한 한 교전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•렝가는 궁극기로 위장 상태에 들어갔을 때는 가장 가까운 적 챔피언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Skins (9)

렝가
스토리
포악한 기질의 렝가는 바스타야 종족으로, 난폭하고 사나운 생명체를 추적하고 처치하는 순간의 짜릿한 전율을 삶의 낙으로 여기는 전리품 수집가다. 그는 강하고 무시무시한 괴물을 사냥하기 위해 온 세상을 샅샅이 뒤진다. 그중에서도 그가 가장 찾고자 하는 사냥감은 그의 한쪽 눈을 앗아간 공허의 약탈자 카직스다. 렝가가 사냥을 하는 이유는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함도, 영광을 누리기 위함도 아니다. 그는 사냥 그 자체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오늘도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.